TOUR - 주변여행지

언더스테이지 전경 이미지

설악해수욕장

우리펜션 앞에 위치한 설악해변은 수심이 얕고 조용하여 가족동반으로 최적지이다.
백사장은 길이 800m, 폭 80m이며, 인근에 천년명찰인 낙산사를 비롯하여
의상대와 홍연암, 해수관음상 등 많은 관광자원이 주변에 있어 피서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방파제에서 동해안의 활어회도 맛볼 수 있고, 특히 이곳은 침실에서 일출을 볼 수 있고,
겨울바다 또한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찾고있다.

우리펜션 앞에 위치한 설악해변은 수심이 얕고 조용하여 가족동반으로 최적지이다.
백사장은 길이 800m, 폭 80m이며, 인근에 천년명찰인 낙산사를 비롯하여
의상대와 홍연암, 해수관음상 등 많은 관광자원이 주변에 있어 피서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방파제에서 동해안의 활어회도 맛볼 수 있고, 특히 이곳은 침실에서 일출을 볼 수 있고,
겨울바다 또한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찾고있다.

스듀디오 대표컷

하조대해수욕장

우리펜션과는 약 19km떨어져 있으며 자동차로 20분정도 걸립니다,
바다와 어우러진 기암절벽과 정자의 풍치 하조대해변은 양양군의 남쪽 12km거리에,
울창한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1.5km의 모래밭과 1.5m 내외의 수심, 100m 너비의
총 7,500평방미터의 큰 규모의 백사장을 지니고 있다.
동해안의 다른 해변과는 달리, 주변에는 위락시설이 많지 않아 조용한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해변 오른쪽에는 바위섬과 방파제가 있어 바다낚시하기에 좋다.
해변 뒤쪽으로는 소나무숲이 울창하여 조용하게 삼림욕을 즐길수 있다. 소나무 숲을 지나면 조선 개국 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고려 말엽에 잠시 은거하였다고 하여 두사람의 성을 따서 이름지어진 하조대와 바위 언덕 위에
홀로 우뚝 솟은 하조 무인등대가 있다.
인근의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로는 하조대해변~하조대~하조대등대~기사문항, 혹은 하조대해변~하조대~어성전계곡 등이다.

하조대 해수욕장
우리펜션과는 약 19km떨어져 있으며 자동차로 20분정도 걸립니다,
바다와 어우러진 기암절벽과 정자의 풍치 하조대해변은 양양군의 남쪽 12km거리에,
울창한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1.5km의 모래밭과 1.5m 내외의 수심, 100m 너비의
총 7,500평방미터의 큰 규모의 백사장을 지니고 있다.
동해안의 다른 해변과는 달리, 주변에는 위락시설이 많지 않아 조용한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해변 오른쪽에는 바위섬과 방파제가 있어 바다낚시하기에 좋다.
해변 뒤쪽으로는 소나무숲이 울창하여 조용하게 삼림욕을 즐길수 있다. 소나무 숲을 지나면 조선 개국 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고려 말엽에 잠시 은거하였다고 하여 두사람의 성을 따서 이름지어진 하조대와 바위 언덕 위에
홀로 우뚝 솟은 하조 무인등대가 있다.
인근의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로는 하조대해변~하조대~하조대등대~기사문항, 혹은 하조대해변~하조대~어성전계곡 등이다.

언더스테이지 전경 이미지

설악산 국립공원

산중미인 설악산.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 (대청봉 1,708m)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에는 철쭉 등의 온갖 꽃과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 단풍, 눈 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나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
서쪽은 내설악이라 부르며, 한계령 이남 오색지구를 남설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남설악 지역은 옛날부터 오색약수와 온천이 유명하고 주전골 일대의 용소폭포, 십이폭포, 여신폭포 등이
대표적인 경관을 이루며 산세가 아름답다.
남설악 지역에서는 오색-대청 코스, 한계령-끝청-대청 코스 등이 대표적 등산 코스이다.오색 코스 길목은
그린야드호텔 위편, 국도변의 국립공원 매표소이고 한계령 코스 길목은 한계령휴게소 옆 설악루 계단이다.

산중미인 설악산.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 (대청봉 1,708m)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에는 철쭉 등의 온갖 꽃과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 단풍, 눈 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나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
서쪽은 내설악이라 부르며, 한계령 이남 오색지구를 남설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남설악 지역은 옛날부터 오색약수와 온천이 유명하고 주전골 일대의 용소폭포, 십이폭포, 여신폭포 등이
대표적인 경관을 이루며 산세가 아름답다.
남설악 지역에서는 오색-대청 코스, 한계령-끝청-대청 코스 등이 대표적 등산 코스이다.오색 코스 길목은
그린야드호텔 위편, 국도변의 국립공원 매표소이고 한계령 코스 길목은 한계령휴게소 옆 설악루 계단이다.

스듀디오 대표컷

낙산 해수욕장

저희펜션에서 약2km떨어져 있다,
저희펜션에서 오른쪽으로 보이는 작은산 정상에 낙산사의 해수관음상이 보인다,
펜션에서 오른쪽의 산으로 걸어서 넘어가는 코스도(약20분) 있어서 가볼만하다,
관동팔경 중 하나, 장엄한 낙산 해돋이 일품이며 동해안을 대표하는 해변으로 1963년에 개장했다.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 다양한 편의시설, 빽빽이 들어선 송림, 그리고 주위에 자리한 명찰과
고적지로 인하여 많은 관광객 및 피서객이 찾고있는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인근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진항은 작은 어선들이 모여있는 조그마한 항구와 방파제로 어촌으로서의 풍치를 물씬 느끼게 하며,
무척 싼값에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유람선과 각종 유선을 즐길 수 있고,
매년 새해에는 해맞이 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염원하는 명소가 되기도 한다.

낙산해수욕장
저희펜션에서 약2km떨어져 있다,
저희펜션에서 오른쪽으로 보이는 작은산 정상에 낙산사의 해수관음상이 보인다,
펜션에서 오른쪽의 산으로 걸어서 넘어가는 코스도(약20분) 있어서 가볼만하다,
관동팔경 중 하나, 장엄한 낙산 해돋이 일품이며 동해안을 대표하는 해변으로 1963년에 개장했다.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 다양한 편의시설, 빽빽이 들어선 송림, 그리고 주위에 자리한 명찰과
고적지로 인하여 많은 관광객 및 피서객이 찾고있는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인근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진항은 작은 어선들이 모여있는 조그마한 항구와 방파제로 어촌으로서의 풍치를 물씬 느끼게 하며,
무척 싼값에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유람선과 각종 유선을 즐길 수 있고,
매년 새해에는 해맞이 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염원하는 명소가 되기도 한다.

언더스테이지 전경 이미지

오색약수터

저희펜션에서 약20분정도(25km) 의 거리이며 한계령 밑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양양에서 서쪽으로 20km,
한계령에서 동남쪽으로 7.5km가면 개울가 암반 세 곳에서 철분과 탄산수의 성분을 가진
약수가 솟아 오르는 오색 약수터가 있다.
다량의 철분을 함유한 약수의 하루 분출량이 1,500 리터에 달하며, 약수터까지의 경관과 설악산 정상에 이르는
길목이라는 위치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약수터이다. 오색약수터에서 약수물 한잔씩 하시고 바로 위로
보이는 주전골 코스를 다녀와도 좋은코스이다

오색약수터
저희펜션에서 약20분정도(25km) 의 거리이며 한계령 밑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양양에서 서쪽으로 20km,
한계령에서 동남쪽으로 7.5km가면 개울가 암반 세 곳에서 철분과 탄산수의 성분을 가진
약수가 솟아 오르는 오색 약수터가 있다.
다량의 철분을 함유한 약수의 하루 분출량이 1,500 리터에 달하며, 약수터까지의 경관과 설악산 정상에 이르는
길목이라는 위치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약수터이다. 오색약수터에서 약수물 한잔씩 하시고 바로 위로
보이는 주전골 코스를 다녀와도 좋은코스이다

스듀디오 대표컷

한계령

오색약수터에서 자동차로 꾸불 꾸불 올라가면서 보이는 코스가 한계령이다
설악산 최고봉인 대청봉까지 오르는 최단 코스의 등산로가 시작되는 곳이 한계령이다.
남설악 점봉산 정상으로 갈 수 있는 등산로도 바로 한계령에서 시작된다.
양양군과 인제군의 경계인 해발 950m의 한계령은 내설악과 남설악의 경계에 있어 두 지방을 잇는
산업도로로서, 그리고 관광도로로서 길손들이 이용하고 있다.
한계령 정상에는 관광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한계령휴게소가 있다.

한계령
오색약수터에서 자동차로 꾸불 꾸불 올라가면서 보이는 코스가 한계령이다
설악산 최고봉인 대청봉까지 오르는 최단 코스의 등산로가 시작되는 곳이 한계령이다.
남설악 점봉산 정상으로 갈 수 있는 등산로도 바로 한계령에서 시작된다.
양양군과 인제군의 경계인 해발 950m의 한계령은 내설악과 남설악의 경계에 있어 두 지방을 잇는
산업도로로서, 그리고 관광도로로서 길손들이 이용하고 있다.
한계령 정상에는 관광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한계령휴게소가 있다.

언더스테이지 전경 이미지

전진항

저희 설악비치펜션 에 같이 붙어 있는 작은 항구 이다,
양양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낙산, 설악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전진항
작은 어선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작은 항구로 조용하고 작은 어촌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어선들이 매일 드나들기 때문에 활어 난전이 열려 싱싱한 횟감을 싼값에 구할 수 있고 직접 배를 타고
가자미 낚시를 즐길 수도 있으며 방파제에서 낚시도 할 수 있어 낙산해수욕장을 찾아온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함께 둘러보며 찾는 곳이다.
잘 알려진 유명한 항구인 대포항에 비해서는 규모가 작아 인적이 드물기 때문에 조용한 분위기에서 넓은 바다를 감상하며
싱싱한 횟감을 맛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매년 새해마다 이 부근에서 해맞이 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감상하기 위해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가까운 주변관광지로는 낙산에서 양양, 한계령길로 가는길에 선녀탕, 망경대, 주전골 등의 계곡들을 감상하는 코스가 있다.

전진항
저희 설악비치펜션 에 같이 붙어 있는 작은 항구 이다,
양양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낙산, 설악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전진항
작은 어선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작은 항구로 조용하고 작은 어촌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어선들이 매일 드나들기 때문에 활어 난전이 열려 싱싱한 횟감을 싼값에 구할 수 있고 직접 배를 타고
가자미 낚시를 즐길 수도 있으며 방파제에서 낚시도 할 수 있어 낙산해수욕장을 찾아온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함께 둘러보며 찾는 곳이다.
잘 알려진 유명한 항구인 대포항에 비해서는 규모가 작아 인적이 드물기 때문에 조용한 분위기에서 넓은 바다를 감상하며
싱싱한 횟감을 맛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매년 새해마다 이 부근에서 해맞이 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감상하기 위해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가까운 주변관광지로는 낙산에서 양양, 한계령길로 가는길에 선녀탕, 망경대, 주전골 등의 계곡들을 감상하는 코스가 있다.

스듀디오 대표컷

영금정(동명항)

설악비치펜션에서 약 13km 떨어져있으나 속초시내 북쪽부근에 위치해있어 시내를 통과해서 가야하기 때문에 약 25분정도 걸린다,
영금정은 동명항 북쪽으로 등대가 서 있는 암벽 아래 넓은 암반의 해안가에 자리잡고 있다.
이 바위는 3면이 바다와 잇닿아 있고 한쪽 면은 육지와 잇닿은 돌산이었는데, 일제 시절 속초항 개발 때
돌산을 파괴하여 축항을 이용하느라 넓은 바위로 변했다.
영금정(靈琴亭)이라는 이름의 유래에 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다.
하나는 파도가 석벽에 부딪힐 때 신비한 소리가 들리는데 돌산 위로 오르면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산이 거문고를 타는 것이라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선녀들이 밤이면 남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면서 신비한 곡조를 들으며 즐기는 곳이라 하여 비선대(秘仙臺)라고도 하였다.

영금정(동명항)
설악비치펜션에서 약 13km 떨어져있으나 속초시내 북쪽부근에 위치해있어 시내를 통과해서 가야하기 때문에 약 25분정도 걸린다,
영금정은 동명항 북쪽으로 등대가 서 있는 암벽 아래 넓은 암반의 해안가에 자리잡고 있다.
이 바위는 3면이 바다와 잇닿아 있고 한쪽 면은 육지와 잇닿은 돌산이었는데, 일제 시절 속초항 개발 때
돌산을 파괴하여 축항을 이용하느라 넓은 바위로 변했다.
영금정(靈琴亭)이라는 이름의 유래에 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다.
하나는 파도가 석벽에 부딪힐 때 신비한 소리가 들리는데 돌산 위로 오르면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산이 거문고를 타는 것이라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선녀들이 밤이면 남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면서 신비한 곡조를 들으며 즐기는 곳이라 하여 비선대(秘仙臺)라고도 하였다.

언더스테이지 전경 이미지

해맞이 정자

설악비치펜션에서 약 13km 떨어져있으나 속초시내 북쪽부근에 위치해있어 시내를 통과해서 가야하기 때문에 약 25분정도 걸린다,
지난 98년 4월 30일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서 건립한 영금정 해돋이정자는 다른 정자와는 달리 바다 위에 세워진 해상정자이다.
이곳에 나가면 동해바다와 영금정 일대, 속초 등대전망대의 절벽이 아주 잘 보인다.
길이 험하거나 위험하지 않기에 누구라도 쉽게 정자로 나가 볼 수 있다.
아침 일찍 이곳에서 해뜨는 것을 보는 것도 장관. 등대전망대와 같이 높은 곳에 위치하지 않아서 아침 일찍 탐방하기에 좋다.
아울러 동명항 방파제처럼 멀리 나갈 필요도 없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출을 볼 수 있어 좋다. 해돋이정자와 육지를 연결하는
동명해교는 폭 2.5m, 길이 56m의 교각으로 이 동명해교와 해돋이정자는 탐방객 들이 꼭 사진을 찍는 명소이다.

해맞이정자
설악비치펜션에서 약 13km 떨어져있으나 속초시내 북쪽부근에 위치해있어 시내를 통과해서 가야하기 때문에 약 25분정도 걸린다,
지난 98년 4월 30일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서 건립한 영금정 해돋이정자는 다른 정자와는 달리 바다 위에 세워진 해상정자이다.
이곳에 나가면 동해바다와 영금정 일대, 속초 등대전망대의 절벽이 아주 잘 보인다.
길이 험하거나 위험하지 않기에 누구라도 쉽게 정자로 나가 볼 수 있다.
아침 일찍 이곳에서 해뜨는 것을 보는 것도 장관. 등대전망대와 같이 높은 곳에 위치하지 않아서 아침 일찍 탐방하기에 좋다.
아울러 동명항 방파제처럼 멀리 나갈 필요도 없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출을 볼 수 있어 좋다. 해돋이정자와 육지를 연결하는
동명해교는 폭 2.5m, 길이 56m의 교각으로 이 동명해교와 해돋이정자는 탐방객 들이 꼭 사진을 찍는 명소이다.

스듀디오 대표컷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저희펜션에서 약10분정도(14km) 의 거리이며 설악산 소공원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올라가면 됩니다,
특히 김氏 와 권氏 는 필수코스로 가야한다, 왜냐하면 권씨 와 김씨가 만든성이 권금성이기 때문이다,
가장 짧은 시간에 설악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설악산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다.
지난 70년부터 28년 동안 운행된 설악산 케이블카는 설악산 관광의 필수코스로 자리잡혔다.
성수기(여름 피서철, 가을 단풍철)와 주말에는 표를 끊고 2-3시간 정도 기다려야 탑승이
가능할 정도로 탐방객이 많은 설악의 명소이다. 비수기에는 표만 끊으면 바로 승차할 수도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내리면서 권금성 일대의 깎아낸 듯한 기암절벽을 구경하고 까마득하게
내려다보이는 소공원 일대와 멀리 북쪽으로 보이는 저항령과 울산바위를 볼 수 있다.

연락처 : 설악산케이블카 (033)636-4300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저희펜션에서 약10분정도(14km) 의 거리이며 설악산 소공원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올라가면 됩니다,
특히 김氏 와 권氏 는 필수코스로 가야한다, 왜냐하면 권씨 와 김씨가 만든성이 권금성이기 때문이다,
가장 짧은 시간에 설악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설악산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다.
지난 70년부터 28년 동안 운행된 설악산 케이블카는 설악산 관광의 필수코스로 자리잡혔다.
성수기(여름 피서철, 가을 단풍철)와 주말에는 표를 끊고 2-3시간 정도 기다려야 탑승이
가능할 정도로 탐방객이 많은 설악의 명소이다. 비수기에는 표만 끊으면 바로 승차할 수도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내리면서 권금성 일대의 깎아낸 듯한 기암절벽을 구경하고 까마득하게
내려다보이는 소공원 일대와 멀리 북쪽으로 보이는 저항령과 울산바위를 볼 수 있다.

연락처 : 설악산케이블카 (033)636-4300

언더스테이지 전경 이미지

울산바위/흔들바위

저희펜션에서 약10분정도(14km) 의 거리이며 설악산 소공원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올라가면 됩니다,
내원암에서 약 300m 북쪽으로 올라가면 울산바위 남쪽 기슭에 둥글고 커다란 목탁바위 밑 굴 속에 계조암이 있다.
계조암(계조암)이라는 이름은 이곳에서 수도하면 득도하기가 쉬울 뿐 아니라 조사(祖師)라고 일컫는
큰 스님들이 계속 배출되었다고 해서 불려졌다.
일찌기 동산, 각지, 봉정 3조사가 수도 정진하였고 또 원효, 의상 2조사가 이곳에서 수도하였다고 한다.
계조암 앞에는 한 사람이 밀든 백 사람이 밀든 똑같이 흔들린다는 흔들바위가 있다
높이는 사람 키보다 조금 큰 정도이고, 둘레는 너댓 사람이 안으면 손끝이 맞닿을 정도인데 황소바위의 넓은 등허리 위에 앉아 있다.
이곳에서 보면 울산바위와 달마봉, 권금성이 한눈에 보인다.
계조암을 뒤로 하고 약 500m 정도 힘든 길을 올라서면 한 덩어리 바위로는 동양에서 가장 크다는 울산바위가 성벽처럼 버티고 있다.
높이 950m이고 사방이 절벽으로 이뤄져 있으며, 808계단의 쇠다리가 가설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울산바위/흔들바위
저희펜션에서 약10분정도(14km) 의 거리이며 설악산 소공원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올라가면 됩니다,
내원암에서 약 300m 북쪽으로 올라가면 울산바위 남쪽 기슭에 둥글고 커다란 목탁바위 밑 굴 속에 계조암이 있다.
계조암(계조암)이라는 이름은 이곳에서 수도하면 득도하기가 쉬울 뿐 아니라 조사(祖師)라고 일컫는
큰 스님들이 계속 배출되었다고 해서 불려졌다.
일찌기 동산, 각지, 봉정 3조사가 수도 정진하였고 또 원효, 의상 2조사가 이곳에서 수도하였다고 한다.
계조암 앞에는 한 사람이 밀든 백 사람이 밀든 똑같이 흔들린다는 흔들바위가 있다
높이는 사람 키보다 조금 큰 정도이고, 둘레는 너댓 사람이 안으면 손끝이 맞닿을 정도인데 황소바위의 넓은 등허리 위에 앉아 있다.
이곳에서 보면 울산바위와 달마봉, 권금성이 한눈에 보인다.
계조암을 뒤로 하고 약 500m 정도 힘든 길을 올라서면 한 덩어리 바위로는 동양에서 가장 크다는 울산바위가 성벽처럼 버티고 있다.
높이 950m이고 사방이 절벽으로 이뤄져 있으며, 808계단의 쇠다리가 가설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스듀디오 대표컷

백담사/만해마을

우리펜션에서 약 35km 떨어져 있으며 미시령 관통터널을 통과해서 직직하면 바로 보인다,
내설악을 찾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백담사 지역이다.
백담사와 함께 계곡의 아름다움이 한층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곳이기도 하다.
매표소에서 백담사까지는 8km에 이르는 백담계곡이 깨끗한 암반과 소를 이루고
주변의 나무들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낸다.
계곡을 따라 아스팔트와 시멘틀로 포장된 길이 나 있고 백담사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셔틀버스 종점에서 3km 쯤 걸으면 백담사에 닿는다.
내설악을 대표하는 절인 백담사는 신라 진덕여왕 1년(647년)에 자장이 세운 장수대 부근의 한계사라는 절이었는데,
창건 이래 지금의 백담사로 불리기 시작한 1783년까지 무려 일곱 차례에 걸친 화재를 만났으며,
그때마다 터전을 옮기면서 이름을 바꾸었다.

백담사/만해마을
우리펜션에서 약 35km 떨어져 있으며 미시령 관통터널을 통과해서 직직하면 바로 보인다,
내설악을 찾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백담사 지역이다.
백담사와 함께 계곡의 아름다움이 한층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곳이기도 하다.
매표소에서 백담사까지는 8km에 이르는 백담계곡이 깨끗한 암반과 소를 이루고
주변의 나무들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낸다.
계곡을 따라 아스팔트와 시멘틀로 포장된 길이 나 있고 백담사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셔틀버스 종점에서 3km 쯤 걸으면 백담사에 닿는다.
내설악을 대표하는 절인 백담사는 신라 진덕여왕 1년(647년)에 자장이 세운 장수대 부근의 한계사라는 절이었는데,
창건 이래 지금의 백담사로 불리기 시작한 1783년까지 무려 일곱 차례에 걸친 화재를 만났으며,
그때마다 터전을 옮기면서 이름을 바꾸었다.

언더스테이지 전경 이미지

설악해맞이 공원

우리펜션에서 북쪽으로 약 5km떨어져 있다,
설악산 입구 대포항 해안에 위치한다. 넓이는 2만 952㎡이다.
1999년 9월 강원도에서 개최된 국제관광엑스포에 맞춰서 개원되었다. 앞에는 동해를,
뒤로는 웅장한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가족공원이다. 이곳은 본래 내물치(內勿淄)라고 불렸던 곳으로
예로부터 해돋이 관람 장소로 유명하다. 내물치란 지명에 관한 유래가 전해진다.
조선 중기 송시열이 함경도 덕원에서 거제도로 유배되어 동해안을 따라 이곳을 지나다가 날이 저물어 머무르게 되었다.
그런데 폭우로 물이 불어 며칠 더 체류하게 되었으며, 송시열이 물에 잠긴 마을이라며 ‘물치’라고 불렀다고 한다.
조각공원과 잼버리기념탑·관광안내소·야외공연장·희망의 광장·화합의 광장·밀레니엄 광장 등이 들어서 있으며
소원로와 연인의 길·사랑의 길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조각공원에는 속초 출신 조각가 박영근의 《바다에서》를
비롯하여 김영원의 《탄생-99 뭍에 오르다》, 최명룡의 《달맞이》 등 30여 점의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다.
희망의 광장에 있는 잼버리기념탑은 1990년 고성군에서 열린 세계잼버리대회를 기념해 세운 것이다.
공원 입구에 서 있는 인어상은 가로 150㎝, 세로 120㎝, 높이 220㎝의 크기로 돌고래와 함께 조각되어 있어 가장 인기를 끈다.
해마다 신년 해맞이 축제와 용왕제가 열리며 2000년부터는 7∼8월 휴가철에 맞춰 야외음악회도 개최된다.
최근에는 바다 쪽으로 방파제가 설치되어 해안 산책과 함께 바다낚시도 즐길 수가 있다.
주차장과 화장실·매점 등의 편의시설이 있으며 공원 주위에는 호텔과 여관·민박 등 숙박시설이 많다.
강릉에서 속초를 잇는 국도 7호선 바로 옆에 위치하여 속초 시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인근에는 척산온천과 낙산사·오색약수 등의 관광지가 있다.

설악 해맞이 공원
우리펜션에서 북쪽으로 약 5km떨어져 있다,
설악산 입구 대포항 해안에 위치한다. 넓이는 2만 952㎡이다.
1999년 9월 강원도에서 개최된 국제관광엑스포에 맞춰서 개원되었다. 앞에는 동해를,
뒤로는 웅장한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가족공원이다. 이곳은 본래 내물치(內勿淄)라고 불렸던 곳으로
예로부터 해돋이 관람 장소로 유명하다. 내물치란 지명에 관한 유래가 전해진다.
조선 중기 송시열이 함경도 덕원에서 거제도로 유배되어 동해안을 따라 이곳을 지나다가 날이 저물어 머무르게 되었다.
그런데 폭우로 물이 불어 며칠 더 체류하게 되었으며, 송시열이 물에 잠긴 마을이라며 ‘물치’라고 불렀다고 한다.
조각공원과 잼버리기념탑·관광안내소·야외공연장·희망의 광장·화합의 광장·밀레니엄 광장 등이 들어서 있으며
소원로와 연인의 길·사랑의 길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조각공원에는 속초 출신 조각가 박영근의 《바다에서》를
비롯하여 김영원의 《탄생-99 뭍에 오르다》, 최명룡의 《달맞이》 등 30여 점의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다.
희망의 광장에 있는 잼버리기념탑은 1990년 고성군에서 열린 세계잼버리대회를 기념해 세운 것이다.
공원 입구에 서 있는 인어상은 가로 150㎝, 세로 120㎝, 높이 220㎝의 크기로 돌고래와 함께 조각되어 있어 가장 인기를 끈다.
해마다 신년 해맞이 축제와 용왕제가 열리며 2000년부터는 7∼8월 휴가철에 맞춰 야외음악회도 개최된다.
최근에는 바다 쪽으로 방파제가 설치되어 해안 산책과 함께 바다낚시도 즐길 수가 있다.
주차장과 화장실·매점 등의 편의시설이 있으며 공원 주위에는 호텔과 여관·민박 등 숙박시설이 많다.
강릉에서 속초를 잇는 국도 7호선 바로 옆에 위치하여 속초 시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인근에는 척산온천과 낙산사·오색약수 등의 관광지가 있다.

스듀디오 대표컷

대포항

우리펜션에서 북쪽으로 약 7km 떨어져 있다,
일제강점기 때부터 어항(漁港)으로 알려져 왔으나, 1937년 청초호(靑草湖) 주변에 속초항이 새로 생기고,
1942년 10월 속초읍이 생긴 뒤에는 몇 척의 어선만 드나드는 한적한 포구로 바뀌었다.
그러다 설악산과 동해안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탈바꿈하면서 설악산 기슭에 자리잡은 대포항에도
관광객들이 찾아들기 시작하자, 이와 비례해 어선들도 덩달아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전문 어항으로서보다는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관광어항의 성격이 짙어 항구에 드나드는
어선들도 대형 어선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소형 어선들이다.
설악산·척산온천(尺山溫泉)·동해·청초호·영랑호(永郞湖) 등을 찾는 관광객들은 대부분 이 곳에 들르는 경우가 많아
대포항도 자연스럽게 발전을 거듭하였다.
오늘날에는 배를 댈 공간이 없을 정도로 어선들이 항구에 가득 차서, 새벽녘이면 고기를 잡아 항구로 들어오는 어선들로 북적인다.
인근 바다에서는 주로 넙치·가자미·방어 등이 많이 잡힌다.
항구로 들어오는 진입로 양 옆에는 500여 미터에 걸쳐 건어물 가게와 횟집이 늘어서 있고,
어판장 쪽에는 활어 난전이 형성되어 동해안에서 갓 잡아온 싱싱한 활어를 맛볼 수 있다.
또 갓길에서는 오징어 순대와 구운 새우 등을 파는 노점상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어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연간 100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이 찾는데, 관광객 수에 비해 어항이 좁아 2003년 말 현재 속초시에서
종합 관광어항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속초시에서 자동차로 10분도 걸리지 않아 교통도 편리하다.

대포항
우리펜션에서 북쪽으로 약 7km 떨어져 있다,
일제강점기 때부터 어항(漁港)으로 알려져 왔으나, 1937년 청초호(靑草湖) 주변에 속초항이 새로 생기고,
1942년 10월 속초읍이 생긴 뒤에는 몇 척의 어선만 드나드는 한적한 포구로 바뀌었다.
그러다 설악산과 동해안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탈바꿈하면서 설악산 기슭에 자리잡은 대포항에도
관광객들이 찾아들기 시작하자, 이와 비례해 어선들도 덩달아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전문 어항으로서보다는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관광어항의 성격이 짙어 항구에 드나드는
어선들도 대형 어선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소형 어선들이다.
설악산·척산온천(尺山溫泉)·동해·청초호·영랑호(永郞湖) 등을 찾는 관광객들은 대부분 이 곳에 들르는 경우가 많아
대포항도 자연스럽게 발전을 거듭하였다.
오늘날에는 배를 댈 공간이 없을 정도로 어선들이 항구에 가득 차서, 새벽녘이면 고기를 잡아 항구로 들어오는 어선들로 북적인다.
인근 바다에서는 주로 넙치·가자미·방어 등이 많이 잡힌다.
항구로 들어오는 진입로 양 옆에는 500여 미터에 걸쳐 건어물 가게와 횟집이 늘어서 있고,
어판장 쪽에는 활어 난전이 형성되어 동해안에서 갓 잡아온 싱싱한 활어를 맛볼 수 있다.
또 갓길에서는 오징어 순대와 구운 새우 등을 파는 노점상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어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연간 100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이 찾는데, 관광객 수에 비해 어항이 좁아 2003년 말 현재 속초시에서
종합 관광어항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속초시에서 자동차로 10분도 걸리지 않아 교통도 편리하다.

언더스테이지 전경 이미지

척산온천

우리펜션에서 약 15km 정도의 거리이며 설악산소공원방향으로 가다가 목우제터널을 통과하면 보인다
설악온천(雪嶽溫泉)이라고도 한다.
수온 53 ℃. pH 9. 설악산국립공원의 설악동과 속초시내를 연결하는 도로의 중간지점에 위치한다.
설악산 관광개발의 시작과 더불어 각광을 받기 시작하였는데,
1966년 12월 지하 250 m 지점에서 온천수를 끌어올려 개발하였다.
단순천으로 무미 ·무취이며 감촉이 매끄럽다. 피부병 ·신경통 ·류머티즘 ·충치 등에 좋다고 한다.
깨끗하고 현대화된 숙박업소 및 온천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척산온천
우리펜션에서 약 15km 정도의 거리이며 설악산소공원방향으로 가다가 목우제터널을 통과하면 보인다
설악온천(雪嶽溫泉)이라고도 한다.
수온 53 ℃. pH 9. 설악산국립공원의 설악동과 속초시내를 연결하는 도로의 중간지점에 위치한다.
설악산 관광개발의 시작과 더불어 각광을 받기 시작하였는데,
1966년 12월 지하 250 m 지점에서 온천수를 끌어올려 개발하였다.
단순천으로 무미 ·무취이며 감촉이 매끄럽다. 피부병 ·신경통 ·류머티즘 ·충치 등에 좋다고 한다.
깨끗하고 현대화된 숙박업소 및 온천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스듀디오 대표컷

속초해수욕장

우리펜션에서 북쪽으로(속초방향) 약8km 정도 가면 있다,
해안선의 길이 약 2 km. 백사장의 길이 약 500 m.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설악산과 척산온천(尺山溫泉) 등지를 경유하는 관광객이 여름에 많이 찾는다.
속초 고속버스터미널에 인접해 있고, 남쪽의 대포동(大浦洞)에 이르는 바닷가에 호텔 등의 숙박시설과
위락 ·편의 시설이 들어서 있어 가족 피서지로 알맞다.

속초해수욕장
우리펜션에서 북쪽으로(속초방향) 약8km 정도 가면 있다,
해안선의 길이 약 2 km. 백사장의 길이 약 500 m.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설악산과 척산온천(尺山溫泉) 등지를 경유하는 관광객이 여름에 많이 찾는다.
속초 고속버스터미널에 인접해 있고, 남쪽의 대포동(大浦洞)에 이르는 바닷가에 호텔 등의 숙박시설과
위락 ·편의 시설이 들어서 있어 가족 피서지로 알맞다.

언더스테이지 전경 이미지

물치항

우리펜션에서 북쪽으로 5km떨어져 있다
양양군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항구로써 해안선을 눈으로 느낄 수 있으며,
인근 물치해수욕장이 있어 여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저렴하고 싱싱한 활어회맛을 느낄 수 있는 회센타가 있으며 물치항을 알리는 쌍둥이 등대가 물치항을 찾는 관광객을 맞이한다.

물치항
우리펜션에서 북쪽으로 5km떨어져 있다
양양군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항구로써 해안선을 눈으로 느낄 수 있으며,
인근 물치해수욕장이 있어 여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저렴하고 싱싱한 활어회맛을 느낄 수 있는 회센타가 있으며 물치항을 알리는 쌍둥이 등대가 물치항을 찾는 관광객을 맞이한다.

top